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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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생활
작성자 : 학생기자단(d12589@naver.com)   작성일 : 22.01.15   조회수 : 347  

 


안녕하세요.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 2학년 마치고 3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기자단 황준혁입니다.

1학년과 2학년에 올라가실 학우분들을 위해 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 2학년 생활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실 전 개발을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에 입학하고 접한 케이스입니다. 아마 컴퓨터 소프트웨어학우 여러분의 성적을 올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맡고 있을 겁니다.(웃음) 하지만 개발이 적성에 맞지 않고 못한다고 해서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와 제가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으려 하고 행동에 옮겼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니 확실히 인풋과 아웃풋이 잘 도출되었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면 그 길이 나중엔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학년 1학기: 수업이 전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생이라면 2학년 1학기때 전문학술영어라는 강의를 듣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영어를 월등히 못하여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어서 다행이기도 하지만 영어 에세이와 영어프레젠테이션 영상녹화는 진땀을 뺀 기억이 납니다. 매주 영어 과제도 나오고 힘들었지만 영어능력을 향상시켜야겠다 는 생각을 하며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ABF과목인 자료구조론을 F안맞고 통과해야겠다는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도 다양한 자료구조를 쉽게 배울 수 있어서 통과할 수 있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디지털논리강의에서는 기말시험이 끝나고 팀플과제가 있었는데 저의 지식으로는 모두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부분이라도 열심히 공부하여 발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팀플해주신 분들 이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 전달합니다. 타전공 인정 강의인 전자상거래이론이라는 정시템 강의도 들었는데요 저의 관심사였던 경영에 관련된 수업이어서 흥미롭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방학: IT스타트기업에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인공지능솔루션팀에서 인공지능에 들어갈 데이터를 정제하고 DB를 구축 및 정보 기입을 업무를 맡았습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데이터 단순작업인데요. 시급이 15000원이었습니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위상을 다시 한번 깨닫는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르바이트나 인턴을 구하는데 있어서 우리 학교, 학부면 충분히 좋은 자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한양대학교 sw가치확산 미디어 컨텐츠 공모전에 참가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안 가는 주말에는 대본과 연출 구성을 하고 스튜디오를 빌려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재학생 한 분과 협업하여 편집작업을 하였습니다. 한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제도를 이상형 월드컵 형식으로 소개하고 쿠키영상에는 IT기업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습니다. 우수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2학년 2학기: 수업이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기 중간부터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실습수업만 대면으로 진행하여 1주일에 1번은 학교에 대면수업을 받으러 등교하였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영어전용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실행해보는 중요 팀플 과제가 이 강의의 pf를 결정하였습니다. 팀플과제를 통과해야 성적을 받을 수 있고 통과못하면 F를 받습니다. 이 팀플의 시작부터 난관이었습니다. 한 분께서 포기하셨다는 말씀과 과제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저희 팀끼리 뭉쳐 해결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구글링의 결과로 로컬호스트를 외부ip와 외부포트번호로 연결하고 코드도 문제를 해결하여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부턴 기자단을 진행하고 있어서 신임교수님과 학우님들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과 추억되었고 인터뷰 해주신 한 분 한 분이 너무 소중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김광욱 교수님, 오진택 조교님과 인터뷰해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드립니다.

 

겨울방학: 기자단활동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우분들의 도움 덕분에 다양한 상황의 학우분들을 취재할 수 있었고 바쁘신 교수님들도 흔쾌히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활발히 활동하여 한양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소식과 홍보를 도맡겠습니다. 겨울방학동안 기자단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보고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운동과 여러가지 툴을 익히려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망설이지 말고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직접 옮겨 보는 것입니다. 이거 해볼까? 못할 것 같은데,,, 망설이지 말고 무작정 시도해보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전 아직 부족하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잘하고 계신분들도 많으실 것이고 잘 나아가고 계십니다! 다른 길을 걷더라도 한양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 학우분들도 앞으로 성장하여 하는 일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황준혁기자

(d12589@naver.com)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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