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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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BOOKS> - i WAR
작성자 : CS관리자()   작성일 : 11.01.17   조회수 : 597  
첨부파일 I_WAR.jpg
i WAR (사이버 냉전시대 국가는 어떻게 생존하는가) - 손영동 저
 
 사이버 냉전시대, 우리나라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는가? 생각보다 훨씬 더 위협적인 공격들이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으며 소위 IT강국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은 생각보다 많이 약하다. 이런 때, 우리는 과연 어떤 대처를 해나가야 할까?
 
 정부는 한 번씩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SW 종합 대책을 발표해 나가고 있다. 2010년 2월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 선언을 통해 향후 3년간 1조원을 SW 산업에 투자하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4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지난 2005년에는 당시를 국내 SW 산업 발전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다양한 정책을 밝혔었다. 또 지난 1995년에도 정부는 SW 기반 시설에 집중 지원하겠다면서 SW 종합 육성센터 건립, 정보산업 연구 개발 전문 빌딩 건립 등의 여러 정책들을 발표했었다. 
 
 즉 이러한 투자와 지원책들은 항상 밝혀왔지만 국내 SW 산업의 현실은 단적으로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사태에서 볼 수 있듯 여전히 제자리걸음이었다. 이 책은 이러한 SW 산업의 현실을 한 눈에 보여주며 SW 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컴퓨터공학부 학생이라면 한 번쯤 알아둬야 할, 전 세계 다양한 사이버 테러의 역사와 현재 각 나라의 현실을 생생히 보여준다. 
 
 또한 신문사 정보통신 기자로 IT에 발을 디디기 시작해 현재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장 전문가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갔다.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추천사에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 전쟁의 실상을 접하다 보면, 기업과 정부가 준비해야할 미래 사업이 무엇인지, 또 어떤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도 이 책을 통해 컴퓨터공학부 학도로써 갖춰야할 생각들을 정리해 보자. 세계 IT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손영동은 대학교에서 부전공이었던 전산학에 매료돼 IT정책경영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7년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정보통신 기자로 대한민국 IT의 발전상을 온몸으로 겪었다. 이후 국내 최초의 PC통신인 KETEL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마치고 지난 2008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I)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송민경 기자 smkyoyo at hanmail dot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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