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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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함으로 캠퍼스 누비는 새내기를 만나다
작성자 : CS관리자()   작성일 : 11.03.14   조회수 : 736  
 그들의 인터뷰는 당찼다. 새내기가 헌내기가 되고 다시 새로운 새내기가 들어오는 이즈음,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데 벅차 쭈뼛거리고 정신없기 마련인 것이 이맘때의 새내기 모습인데 요즘의 새내기들은 그렇지도 않은가 보다. 풋풋함 속에 자신감이 넘치는 2명의 컴퓨터공학과 새내기, 백혜인<공대컴퓨터공학과 11> 양과 박준우<공대컴퓨터공학과 11> 군을 만났다. 다음은 일문일답.

 

내가 이제 대학생이 됐구나, 하고 실감을 느낄 때가 언제인가요

백혜인(이하 백): 원래는 통금이 있었는데 대학생이 되니까 부모님께서 터치를 많이 안하시더라고요. 자유를 느낄 때 내가 대학생이구나, 싶죠. 최근에는 학생증 나왔을 때였던 것 같아요.

박준우(이하 박): 저는 새 학기의 시간표를 짤 때요. 제가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한다는 것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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