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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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화합, 9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
작성자 : 학생기자단(etual118@naver.com)   작성일 : 18.04.11   조회수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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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2018년 3월에 투표로 선출된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이하 컴소부) 학생회 화합이 정학생회장 송정근 학우(17학번)와 부학생회장 김상효 학우(17학번)를 중심으로 출범하였다. 당선된지 얼마 안 되어 사업 진행과 준비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컴소부 학생회 화합을 만나보았다. 

 화합은 모든 학우분들이 모든 행사에 참여하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선본명을 지었다고 한다.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진행한 작년과는 달리 올해에는 사업들을 정착시키고, 안정적으로 계획하여 완성도 높은 행사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에 따라 적어도 컴소부 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번 학생회의 목표라고 한다. 

 18명의 1학년 학생들이 이번 학생회에 지원하게 되어 큰 이슈가 되었다. 이는 이때까지 소수정원으로 구성되었던 학생회에서는 꽤나 이례적인 지원률로, 새터 때 새내기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점을 비결로 삼았다. 학생회의 많은 정원 수를 장점으로 삼아 글, 포스터뿐만 아니라 면대면 방식으로도 홍보를 하는 등 기존의 방식 이외에도 새로운 홍보 방식을 채택하여 컴소부의 많은 학우들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것이라 한다.

 정학생회장 송정근 학우는 "1, 2월 달에 비상대책위원회를 하면서 과대의 막중한 자리와 학생회의 필요성을 깨달아 정학생회장이 되고자 하였다"라며, "반대표와 무효표를 던진 학우분들이 좀 더 학생회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말하였다. 또한, 부학생회장 김상효 학우는 "부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다고 안일해지지 않고 계획했던 공약들 다 차근차근 이뤄내겠다"라며 큰 포부를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학생회는 벌써부터 많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1학기 중간고사 야식사업부터 시작하여 5월 달에 있을 술 없는 클린엠티인 새내기수련회와 고학번으로 이루어진 또다시배움터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워크샵, 학술제, 체육대회, 컴소인의 밤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학생회 화합은 완성도 높은 행사를 준비하여 이름에 걸맞게 많은 학우분들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 기대한다.

백수영 기자
qortndud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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