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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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친목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 6회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워크샵
작성자 : 학생기자단(roomylee@naver.com)   작성일 : 18.10.05   조회수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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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8일에 이번으로 6회를 맞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워크샵이 한양여자대학교 만리포 수련원에서 진행되었다. 교수님, 조교님과 학부생사이의 소통의 창을 열어주는 워크샵은 올 해 9명의 교수님들과 48명의 학부생이 참가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또한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학부생들이 참여하며 선후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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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포 수련원에서 참석 교수님들의 인사로 시작된 워크샵은 특성화사업단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의 SW중심대학 사업 및 CS연구장학금 소개로 이어졌다. 학부에서 지원하는 해외 인턴십과 장학금 제도 등을 설명하며 학부생들이 소중대 행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 박용수 교수님의 대학원 진학에 관한 소개와 조교님의 배너를 통한 연구실 설명으로 워크샵의 주요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평소 대학원 혹은 우리 학부에 어떤 랩 실이 있는지 등의 궁금증을 조교님과 교수님을 통해 해결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워크샵은 학업적인 부분의 설명뿐만 아니라 교수님과 학생들 사이의 친목도모에도 큰 역할을 하였다. 저녁식사 전 체육활동(족구)을 통해 서로 잘 몰랐던 학우들과 수업에서만 뵈었던 교수님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뒷풀이를 통해 워크샵에서 친해지고 싶었던 학우들, 교수님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고 오후활동에서 더 질문이 있던 학우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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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정보와 넓어진 인간관계를 제공한 이번 워크샵은 성황리의 마무리 되었다. 워크샵에 참여한 신호중(컴소, 17) 학우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우리 학부에서 학생에게 지원하는 행사가 평소 알던 것에 비해 많다는 것에 대해 놀랐고 이런 행사를 다른 학생들이 더 알 수 있게 홍보를 더 했으면 하는 바람을 말했다. 또한 정은호(컴소, 17)은 교수님을 가까이서 뵈며 대화하고 새로운 학우를 사귈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대학원 진학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참석했는데 그러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고 다만 아쉬운점은 사전에 워크샵을 참여하는 랩실을 공개하고 랩실을 소개하는 시간을 더 길게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말했다. 학생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워크샵의 아쉬운 점은 보강하고 좋았던 점을 더 부각시킨다면 내년엔 더 만족스러운 워크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학교는 행사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하고 학생들은 학교의 행사에 더 관심을 갖는다면 모두가 상부상조하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홍유진 기자
hyj5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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