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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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워크샵 -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새로운 창을 열다
작성자 : 학생기자단(roomylee@naver.com)   작성일 : 17.09.26   조회수 : 412  


지난 9 15, 16일 올해에도 어김없이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에서 주관하는 워크샵이 한양대학교 ITBT관 및 한양여자대학교 만리포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올해로서 5회 째 맞이하는 워크샵에서는 교수님과 친분을 쌓고, 더 나아가 진로 및 학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취지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평소 졸업 후 진로 방향, 학교 생활 등에 궁금증이 있었던 많은 학생들이 본 행사에 참여하였다.

ITBT관 오픈허브에서 참석 교수님의 인사와 대학원 진학 소개로 워크샵이 시작되었고, 잇따라 연구실 소개와 더불어 동아리 홍보도 진행되었다. 발표가 끝난 뒤, 대학원과 연구실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되었다. 교수님들과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학부생들은 평소 대학원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또한 연구주제 및 성과 등 연구실 설명이 담긴 배너를 통해 평소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으셨던 교수님들도 타 연구실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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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허브에서 가진 연구실 소개 시간]

이후 충북에 위치한 한양여자대학교 만리포청소년수련원으로 이동하여 교수님들과 학부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활동이 진행되었다. 승패를 떠나 팀원들의 단합과 협동심을 여실히 볼 수 있었던 족구경기이었다. 치열했던 경기가 끝나고 자유시간을 통해 학부생들은 수업시간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며 교수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평소 교류가 없었던 조교님들과 선후배들을 만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 날 아침에는 이번 워크샵을 지원한 특성화사업단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학부생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사업 소개가 이어졌다. 사업단에서는 학부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지원하는 것에 반해, 학부생들의 참여가 부족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프로그램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였다.

워크샵에 참여한 구민우(컴전 14) 학우는 복학하고 나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걱정했지만 워크샵을 통해 선후배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히 평소에 사적인 대화를 할 수 없었던 교수님, 조교님들과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컨텐츠로 운영된 이번 워크샵은 정성껏 마련된 식사 제공과 유연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많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1,2학년들은 대학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3,4학년들은 졸업 후 진로 방향 결정에 조언을 얻어, 학업 및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는 학부생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워크샵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한양대 컴퓨터공학인들에게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컴공인의 밤또한 12월달에 예정되어있으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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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추계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학부생 특성화 워크샵]

백수영 기자(소프트웨어전공16, qortndud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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