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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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소 x 기계 E-SPORTS TPURNAMENT 개최
작성자 : 학생기자단(roomylee@naver.com)   작성일 : 19.06.19   조회수 : 198  


 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생들과 기계공학과 학부생들이 매년 기다려오는 컴소x기계 e-sports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5/14~5/26에 조편성 및 결승 외 경기가 진행되었고, 5/27~30에 각 종목의 결승 경기가 진행되었다.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피파온라인, 하스스톤, 카트라이더로 선정되었고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카트라이더는 팀전으로 스타크래프트와 피파온라인, 하스스톤은 개인전으로 진행되어 서로 다른 재미를 주었다경기는 팀별로 PC방에서 진행되었고아프리카 생중계를 통해 현장에 있지 않은 학생들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었다각 종목의 1, 2등에는 총 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는 스타크래프트 1등과 2, 오버워치 1, 1등과 2, 카트라이더 1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e-sports 대회에 직접 참가한 박재윤(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 17학번, 오버워치 참가), 강건(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 18학번, 하스스톤 참가) 학우를 만나보았다.



Q) e-sports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강건 : 컴퓨터 소프트웨어 학부에 걋겜이라는 하스스톤 소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 소모임에서 모임장을 맡을 정도로 하스스톤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박재윤 : 저는 사실 처음에는 참가하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팀을 만들어 나가보자는 동기의 제안에 좋은 추억을 쌓고자 나가게 되었습니다. 

 

Q) 우승하기 위해 어떠한 연습을 하였나요?

강건 : 저는 친구들과 친선전을 통해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스스톤에 존재하는 상성이라는 특성을 잘 알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Q) 주최 측에 바라는점이 있나요?

강건 : 제가 생각하기에 하스스톤은 랜덤성이 강한 게임이라 운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32선승제로 진행된 이번 게임에 아쉬움이 남아 다음에 시간 여유가 된다면 53선승제와 리그제로 경기를 진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강건 : 제 게임 연습을 도와준 소모임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E-sports 대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확률과 통계 시험이 겹쳐서 준비를 못 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박재윤 : 오버워치 경기에 참여한 팀의 수가 매우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팀들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정예린 기자

(dlgldlg123@naver.com)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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