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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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워크샵, 진로와 친목을 한 번에
작성자 : 학생기자단(roomylee@naver.com)   작성일 : 19.10.06   조회수 : 79  


7회 워크샵, 진로와 친목을 한 번에

 

지난 9 27() ~ 9 28() 기간 동안 한양여자대학교 만리포 수련원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추계 워크샵이 개최되었다. 올해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소속 7명의 교수님과39명의 학부생이 참여하였다1학년부터 4학년까지 전 학년의 학생들이 참여해 교수님들과 함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제공되었다.

 

수련원에 도착 후 교수님들의 인사 말씀으로 워크샵이 시작되었고, 박용수 교수님의 대학원 진학에 관한 소개 말씀이 그 뒤를 이었다. 그 후 교수님과 조교님께서 연구실을 소개해 주시며 첫째날 강연이 마무리되었다. 워크샵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교수님 및 조교님들과 소통하며 대학원 진학과 연구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한 뒤 학생들에게 학우들 및 교수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각각 팀을 만들어 사제간의 족구 시합을 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땀을 흘리며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족구 시합이 끝난 후 저녁 식사로 삼겹살을 먹고, 식사가 끝난 후 뒤풀이를 하면서 평소에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교수님 및 학우들과 친해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다음날 조호성 박사님께서 SW중심대학 사업 및 CS연구장학금을 소개해 주셨고, 참여한 학생들에게 스피커, 시계, 마우스 등의 기념품 및 경품을 증정하며 워크샵이 마무리되었다워크샵에 참여한 정학생회장 성정기(컴소, 18) 학생과 부학생회장 김성애(컴소, 18) 학생은 “올해부터 학생회가 주관하는 워크샵이 진행되었고,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그리고 교수님들이 생각보다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했다.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사제간의 족구대회가 진행되어서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만 설명하는 공간이 좁아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 부분을 개선하도록 할 것이다.” 라는 말을 전했다

   워크샵은 진학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고, 뿐만 아니라 교수님과 다양한 학년의 학부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이처럼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에서는 학부생들의를 진로, 학업, 대학생활과 관련한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유익한 정보들을 얻어가기 바란다.


안상욱 기자

(swpico@naver.com)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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