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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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2021년
작성자 : 학생기자단(d12589@naver.com)   작성일 : 22.01.01   조회수 : 596  


2022년을 맞아 2021년의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는 어땠을까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비대면수업]

비대면.jpg

 

코로나 19의 상황이 나아지나 싶더니 더욱 악화되고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2021년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수업은 수업인원이 많다 보니 비대면으로 이루어 졌다. 비대면수업의 적용은 2020년에 했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이 사실이다.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새내기분들의 학교 로망은 내년에 이루어지길 희망하고 있다.

 

 

[컴소의 새얼굴]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에 새로운 신임 교수님들이 대거 취임하셨다.

작년이나 올해에 취임하신 신임 교수님들을 인터뷰하는 코너 [컴소의 새얼굴]에

총 4분의 교수님이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각 기사들은 학부뉴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사의 조회수가 올라갈 때마다 교수님들의 의견이 전달될 수 있어서 기쁘고 뿌듯하다. 학우분들이 교수님의 연구분야나 수업을 위한 노력, 학우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많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아직 컴소의 새얼굴 코너는 끝나지 않았다. 예고지만 한 분의 신임 교수님의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물 물음표.png

 

[컴소의 소식] 

 

제 8회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HCPC)가 개최됐다.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표지원 HCPC운영위원장님과 대화도 나누어 보았다. 알고리즘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HCPC인 것이 느껴졌다. 

 

 

2021년 11월부터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기자단이 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신임교수님들과 컴소학우분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인터뷰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추억과 경험이 되었다. 2022년도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의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기사가 딱딱한 분위기로만 작성되는 글이 아닌 정보와 유머를 적절히 섞어 읽으시면서 재밌게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인터뷰 분위기도 화목해서 기사 중간에 웃으신 부분은 (웃음)이라고 작성한다. 그래도 주변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아 보다 정제되고 깔끔하게 기사를 작성하려고 한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학부 학우분들, 교수님들, 행정직원분들 모두 2021년 고생하셨고 2022년에는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황준혁기자

(d12589@naver.com)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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